지금 호르몬의 영향으로 탈모가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호르몬 영향에 의한 탈모의 특징이 바로 수염이나 몸의 털이 두꺼워지며
두정부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두피를 한번 살펴보세요. 예전엔 정수리에 머리피부가 두꺼웠는데 머리가죽이 많이 얇아 진걸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이런분일수록 지방식을 더더욱 피해야합니다. 음식물에 영향을 많이 받을수 있으므로 테스토스테론과 관련있는 콜레스테롤 음식 (특히, 기름진 육류, 라면등의 인스탄트 식품, 당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등)과 커피같은 자극식품을 삼가해야하겠습니다. 일반인들보다 더더욱 민감하기 때문이지요.
일단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짚은 후 ; 참고로 아무데나가서 그냥 검사하는 경우 프로페시아만 처방하고 대충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두피검사 및 혈액검사 등을 하는 병원에 가서 검사항목을 요구하십시요. 프로페시아는 나이가 어린경우에는 안먹는게 좋으므로 대머리가 진행되는것을 예방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감고난 후에 간지러운 경우라면 두피상태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지며
지루성피부인 경우에는 그것부터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치유후 다시 머리가 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병원에서 체크해보십시요. 샴푸를 사용할때 저자극 삼푸를 쓰셔야겠습니다.
보통 탈모를 100개 빠지는 것으로 기준을 정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인 경우는 60개 정도면 탈모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100개는 상대적으로 머리숱이 많은 백인을 기준으로 한것임.
그리고 1년안에도 머리가 많이 비어보일수 있으므로 항상 그 추이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탈모를 짜증이나 스트레스로 생각하고 살피지마시고 (스트레스성 탈모를 일으키는 악순환을 초래할수 있으므로) 자신 두피나 몸상태를 최상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목표로 관리하십시요.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약학 4학년 함탱구리.
(추천 샴푸- 트리코민--> 발모제는 아니지만 탈모예방이나 두피관리에 사용될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가능하며--피부과에서는 인터넷구입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가격은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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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감고난 후에만 간지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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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도 많이 간지러우면서 빠지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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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감을때 어느정도 빠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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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때와 샴푸질할때 구분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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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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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년만에 머리가 다 빠질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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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수리 탈모입니다.....앞머리 길러서 커버했는데,,,금년 못 넘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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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몸의 털들이 왜 이렇게 두꺼워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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