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 왜그런댜~~ 감기걸리면 죽음이야~~
난 인제 부터 목표가 바뀌었다.. 감기 안걸리기, 금연하기, 설사안하기, ^^;;
그나저나 감기 머리에 치명적인걸로 알고 있는데... 맨날 부지런한 울 후배께서 아프면
안된단당~
그나저나 프카 보름쯤 됐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피곤해서 오늘까지 이어진다...ㅜㅜ
벌써 간염걸렸나?,,,,, 술도 안먹었는데...
그리고 어제 문자 잘받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노력하는 자는 언젠가 그 결실을 맺게 된다. 난 그런말을 믿고 싶고 탈모도 노력하는 자는
극복할수 있을꺼라 생각되며, 만약 실패를 하더라도 그 경험이 다 쓸모없지는 않을것이며,
탈모라는 이유로 자포자기하며 폐인같이 생활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얼렁 대머리 되는것이
나을것이다. (그게 나였던 적이 있다. 결국 탈모가 급물살을 타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정말 게으르다. 한번 맘먹은것도 잘 실천하지 못해서 수십번 실패를 거듭한다.
나이가 먹을수록 오기나 끈기가 떨어지는것 같다. 아직 담배를 못끊고 있는걸 보면 알수있고..
(예전에는 끊었었다.) 운동도 빠지는 날이 많다.
내일은 9월 1일이면서 월요일이다!!!! 새로 시작하는 달의 첫날이 월요일이면 기분이 새롭다!
노력하는 자는 아름답다!!! 자신있는자도 아름답다!! 자기를 이기기는 정말 힘든거다!!!
물론 자기 의지대로 안되는것도 있을것이다..이를테면 주변사람들을 바꾼다는거...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럼 바꾸려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라~
탈모... 처방할껀 처방하고.. 그냥 내버려두라~~~~~~
봉이야~~ 힘내라. 그리고 우유배달은 나도 좀 해봤지만 그게 보통힘든게 아냐~~
감기 잘 치료하고...
머리 많이 나길바란다!!
걍 개똥철학인지 주저리 나불거려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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