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회사의 CEO께서 직접 아젤라인산 함유한 리바이보젠 샴푸가 효과가 없다고
직접 말을하는군요.
놀랍군요. 자기 회사가 망하기를 바라는건지.
아뭍튼 회사대표가 그렇게까지 말했는데 그런데도 리바이보젠을 쓰는 사람은 정말
바보아닐까요??
리바이보젠 절대 사용하지 말자구요.
차라리 아젤리아를 발랐으면 발랐지....
>탈모워에서 펐습니다. 아젤리아 쓰지마셈. 부작용으로 더 고생할것가타염.
>프카가 아직까지는 최고라고 판단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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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젤리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실제로 아젤리아를 샴푸에 용해시켜 사용하는이도 많아 talmowar.com에서 아젤리아와 탈모와의 관계에 대해 리바이보젠의 CEO인 Shargani 박사와 일문일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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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mowar.com: 최근 한국에서는 Azelaic Acid의 성분을 기초로 한 아젤리아크림을 샴푸에 용해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점에 대한 견해는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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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hargani : 지금 한국에서 샴푸에 아젤리아를 용해하여 사용하는 것은 일회성의 해프닝으로 곧 끝나게 될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샴푸에 섞은 Azelaic Acid 가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생각일 뿐이고, 그들은 곧 실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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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mowar.com : 생각(이론적인)일뿐라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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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hargani : 그 이유는 첫번째로 연구보고서에서 언급한 바로는 , Azelaic Acid는 주로 [type 2]가 아닌 [type 1] 5 알파 리덕터스를 억제한다.
>이것은 매우중요하다. 왜냐하면 [타입1]은 주로 피지선에서 발견되고,[타입2]는 모낭에서 발견된다.
>그러므로 [타입1]만 억제한다면 [타입2]는 효과적으로 억제하지 못하고 모낭이 아닌 피지선만 억제할 수 있을 뿐, 탈모는 변함없이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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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샴푸는 어떤 약이나 활성성분들을 모낭에 투여하는 방법 중 가장 효율이 낮은 방법이다.
>실제로 샴푸에 섞인 성분은 오직 두피표면에만 도착될 뿐 결코 모낭 그 자체에는 도달되지 않는다.
>또한 비누에 있는 계면활성제는 다른 분자에 달라붙어 그들을 물에 용해되게 하는 수용성의 기능을 하므로 샴푸속의 계면활성제들은 어떤 약품이든 흡수를 엄청나게 감소시킨다.
>또한 그이유로 모낭에 어떤 성분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비누방법은 사용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샴푸는 겨우 몇분 동안만 활동하고 물로 씻어내 버리므로 두피에 남은 Azelaic acid가 더 이상의 활동을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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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mowar.com : 그렇다면 리바이보젠샴푸의 성분중에도 Azelaic Acid가 있는데 효과를 인정할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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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hargani : 먼저 샴푸는 오직 최소한의 효과를 두피표면에서 작용하며 활성성분들은 결코 모낭에 배달 할 수 없다.
>Azelaic Acid가 모낭에 도착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타입2] 5 알파 리덕터스는 막을 수 없으므로 모낭속 자체의 DHT는 생산을 감소시킬 수 없다.
>또한 이것은 Azelaic Acid가 리바이보젠에 있어서 왜, 필수적인 성분이 아니고 보조적인 성분인가를 말해주는 것이다.
>또한 모낭에 직접적으로 제어하는 것은 토닉으로 그 일을 충분히 수행하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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