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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고민 12년차, 드디어 수술 했네요^^

  • 7년 전

  • 1,126
6
24살때(대학생) 문득 머리에 M자 형태로 탈모자 진행 되고 있음을 인지하였고...꿈에서 머리가 다 빠지는 꿈도 꾸고ㅜ
그때2005년 이었어요 ㅎ 학교 근처 헤어샵에서 탈모상담 이라고 되어있어서 용기를 내어 들어갔는데.. 관리비용이 약 200만원 정도 였네요 학생으로서 너무 큰 돈이었고, 집에 살짝 말을 꺼냈지만 어머니는 거의 뭐 ㅎ 쓸데없는 소리한다 니나이에 무슨 탈모냐,,,,

그냥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받다가 그냥 탈모를 받아들여 버린거 같습니다. 2008년에 모 연예인이 빙송에서 프로페시아 얘기를 하는걸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그때 관련해서 공부를 하였고, 그때부터 약을 매일매일, 복용하게 된게 벌ㅆ 11년차 이네요 최근에 유튜브를 통해 모발이식에 관심을 가졌고 상담신청을 하고 드디어 수술까지 하게 되었네요

사진만 찍으면 어리가 휑해 보이고 물놀이나 샤워를 하거나 목욕탕에 가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1년 후에는 이런 고민을 하지 않는 날이 왓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득모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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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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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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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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