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고기는 질리기 마련이죠
한번식 외식을 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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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이 30살의 결혼생활 1개월된 새신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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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약 2년전에는 탈모가 많이 진행되어 프카와 자연요법을 병행 했구 지금은 거의 완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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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멋있고 잘생겼다고 착각에 빠져 사는 제멋대로인 말썽쟁이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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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헴~~~25살때 처음으로 여자와 관계를 했는데(영업용) 그때부터 영업용 아가씨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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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밤으로 자주 놀았읍니다. 보통 하면 최소 6번에서 조금 많으면 9번정도 관계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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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때 까지 그렇게 놀다가 아내를 만났읍니다. 아내와 결혼하기전까지는 한번도 관계를 않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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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은 5박6일로 신혼 여행을 갔다 왔는데 아내는 내가 처음이라서 첫날밤은 한번만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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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구요. 이튼날 부터 제대로 해볼려구 했는데 2번 하니까 정말 기운이 쭉 빠지는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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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더라구요..아내는 더 해달고 하는 눈치인데 내것이 말을 듣지 않으니 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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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되는날은 솔직히 그냥 잤으면 하는 바램 이었구요. 그렇게 지난지 1달째인데 남들은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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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에 밥상도 물려가며 덥친다고 하는데 난 왜 이런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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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글을 읽고 저와 나이가 비슷한분들 지금 상황이 어떤지 매우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 인지 아니면 내가 이상이 있는건지 알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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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글 올리기가 쫌 그랬는데 지금 상황이 다급 상황이라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린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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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프카 때문이라면 끊어볼까 생각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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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어떤 이유 때문인지 나이때문인지 프카 때문인지 쩝~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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