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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 내가 들은 가장 충격적인 말

  • 22년 전

  • 1,145
0

님아 전 더 심했어여 요즘애들은 그냥 보고 느끼는데로 말하죠
전 밤에 친구랑 가는데 어 오빠네~~~ 난 무슨 아저씬 줄알앗어~
다들리죠 여자애들은 자기끼리하는 얘기 다들리게 하죠~
전 지금 26살리고 졸업반이고 마니 빠진상태고 중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예전에 학교생활 빡세서 안먹다가 지금 다시먹고있어요 면접 마니보고다니고 나이들어보여도 웃습니다 나쁘게보는 사람 없구요~ 자기 탈모 감추기보다 그냥 솔직하게 보이시구요 노력은 해보시구 안되믄 그냥인정하셈~
탈모는 장애가 아닙니다~ 한국 국민성이 나쁜이유중 하나는 일반사람들보다 조금 모자라다싶으면 장애인 취급하는 그런 시각이죠 외국은 덜하지않을까 싶은데...
복학생 여러분 힘내요~ 열심히하시구요~
골빈 년들 열심히하는 열정과 비젼으로 눌러 주세요~ 팍팍~~ 눌려주셈~
님의 있는그데로의 모습 좋아하는 여자 알게 모르게 있습니다요~ 장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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