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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가입인사겸 나의 관리법

  • 7년 전

  •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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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길때는 잘 몰랐고 한창 빠질때는 회피했죠
머리가 빠지는 충격에도 적응될무렵 덥기도 해서
짧은 머릴 했고 올백머리를 하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헤어라인이 올라간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때부터 탈모임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관리에 들어갔죠 그 결과 1년여가 지난 지금은 흐물거리던 머리카락도 빳빳해지고 모발이 확실히 안빠지는게 느껴집니다.
피나스테라이드 계열 약 복용은 필수 같습니다
민간요법 마사지 샴푸 다 서브역활이지 약복용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그 뒤에 운동과 식단이 받쳐주는거죠
운동은 주3회이상 웨이트 하고 런닝동 2~30분씩 했습니다.
살을빼고 좋은 일반식들로 먹으니 모발도 생기가 돌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샴푸는 극 지성이 아니라면 며칠걸러 해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정말 찜찜 할때만 샴푸로 씻는데
억지로 두피의 기름기를 싹다 제거하지 않고
따듯한 물에 마사지하듯 기름기를 제거해주면
모발의 유수분 벨런스가 자연히 맞춰져 모발 건가에 더 도움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 샴푸를 사용하면 샴푸를 정말 깨끗히 씻어네는게 중요합니다. 잔여 샴푸가 남아 트러블이 생길수 있기때문이죠

그렇게 1년정도 관리하다보니 안정권에 들어섰다 생각됬고 m자부분 모발이식에 관심이 생겨 이렇게 가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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