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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말 ...열등감의 집합체.....

  • 22년 전

  • 1,599
0
여기 오는 사람들의 공통된 열등감이라 치면 바로 탈모이다.

탈모때문에 인생이 위축되고 있다.

인생에서 어쩔수 없이 선택당하는 경우 치고는 너무 가슴아프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 나에게 주어졌다면 그래도 견딜만 할것 같다.

난 얼굴도 못생겼다. 키도 작다. 집도 가난하다.

학벌도 안좋다. 친구도 별로 없다.

게다가 난 동성을 좋아한다.

어느것 하나 남들과 속터놓고 이야기할만한것은 없다.

극복 가능한 것도 있지만, 평생을 무겁게 지고가야할 어떠한 것들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당당한척하고 있지만...웃고 있지만....나의 타들어가는 심정을 이해할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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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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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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