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 주제에 맞는지 모르겠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미녹시딜을 입문했습니다.
효과적인 효과를 위해 미트로겐도 구입해 놓은 상태입니다.
일단은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가려움과 따가움은 동반하네요.
그런데 겨울철이라 그런지 바른 부위가 버즘처럼 하얗게 뜨는 현상도 있네요.
아직은 사용 4일째입니다.
가려움과 따가움은 참을만 한데 사용법과 주기 그리고 도포 부위가 적당한지 의문입니다.
( 미녹시딜 도포는 볼모양의 물파스 용기같은 것을 구입해서 바르고 있습니다.)
미녹시딜 도포 주기는 매일 2회라고 하는데 그 텀을 어찌해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일어나서 한번 도포하고 4시간이 흡수 완료 시기라 하여 4시간 이후 세수할수 있는 환경이되면 한번 더 도포하고 있습니다.
일단 구랫나루와 턱선 그리고 턱수염과 인중 수염의 모량 증가 및 모질의 두께를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추가적으로 M자 부분과 눈썹 양끝을 보강하고 싶습니다.
구렛나루와 턱선 그리고 턱수염과 콧수염은 나름 평타치는 수준입니다.
허나 드문드문 비어있는 부분이 있어 보강을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눈썹도 나름 숫이 많은 편인데 양끝이 모자라 보강 차원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M자 부분 양끝은 탈모가 진행되어 도포를 해서 효과를 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한 바는 미녹시딜은 모가 생기도록하고 미크로겐은 모를 두껍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약품을 병행해야 하는지 아니면 6개월 정도 미녹시딜로 모를 나게 하고 미크로겐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얗게 버즘이 피는 현상은 제가 사용법을 부적절히 하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무언가 추가해야 하는 복용제라던지 효과적인 사용법 예를 등면 스팀타월로 모공을 넓혀야 하는지 등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 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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