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9월부터 피나스테리드 복용 시작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카피약 헤어어그로정 8개월 복용
5월부터 6월까지 핀페시아 2개월 복용
7월부터 현재까지 3개월 프로스카 카피약 4등분 복용중
금액 부담 때문에 헤어그로 먹다가 핀페부터 시작 했는데요
현상 유지중 이긴 합니다만
1년간 복용 하니
발기가 전혀 안되네요.
그 동안은 고추 말고 머리를 선택했지만
발기가 전혀 안되니 무서워 졌어요.
지금 4등분 쪼개먹으니
1.25mg 복용하는 것이 잖아요.
부작용이 심해서 0.5mg로 용량을 줄여볼까 합니다.
안먹자니 돌이킬수 없을거 같아서요.
다시 헤어그로정을 사서 반으로 쪼개 먹어보려는 건데요
그렇게 하면 금액부담도 덜고 약 효과도 80% 효과가
있을거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간을 얼마나 잡을까가 걱정인데. . .
머리가 더 털리는지 유지 되는지 솔직히 알기 힘들잖아요.
그냥 먹다가 발기가 될때까지 계속 복용하는걸로 해볼까요?
다시 발기가 되면 그때 복용량을 고민해보려고요.
지금은 영구적인 발기가 됬을까봐 두려워서 줄여보는 겁니다.
고수님들 조언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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