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의 기능이 항진되면 탈모에 급격히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항진이란 갑상선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질환으로 그 증세가 뚜렸할때는 갑상선기능 항진이라는 걸 병원에 가서 알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자각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탈모에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니다.
그 증상을 대략 적어 봅니다.
첫째: 조기에 탈모가 일어나고 머리에 비듬이 많이 생길경우..
둘째: 짜증이 많이 나고 특히 욱하는 성격이 있을 경우.
셋째: 집중이 잘 되질않고 기억력이 떨어질경우..
넷째: 가끔 다리에 이유없이 근육통이 생기거나 살이 쉽게 잘 빠질경우..
다섯째: 심장 박동이 보통사람들보다 많이 빠르게 느껴질때..
위의 대략의 증상들이 자각증상없이 나타나거나 하면서 탈모가 조기에 급격히 진행이 되고 뒷머리를 포함에서 머리카락이 비단결처럼 고와지고 가늘어질때 한번 의심해 보십시오..
보통은 갑상선기능 항진이 생기면 자각을 할수 있으나 전혀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 좋아집니다. 물론 머린카락도 굵어지고 많이 나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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