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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26 남자입니다.

  • 7년 전

  • 873
2
군대를 가기전에는 탈모의 탈자도 몰랐었는데, 군대에서 담배를 배우고 나서 제대(15년 5월)를 하고 머리를 기르다보니 미용사가 탈모끼가 있다고 말해줘서 그 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별로 신경도 쓰지 않고 담배를 엄청 피다가 16년도에 심각성을 느끼고 모락한의원에가서 이삼백 들이고 치료 받고 담배도 끊었었는데 효과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스트레스 받으니 담배를 다시피고 뭐하고 하다보니 점점 더 빠져서 지금은 정수리 속이 보이네요.. 금연한지는 4개월 정도 됬고 이제 남은 방법은 모발이식 밖에 없는 것 같은데 병원은 3~4군데 가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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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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