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세 달 전 까지 탈모 때문에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던 인천 연수동에 사는 올해나이 44세인 김정주(필자)에 대한 처절한 탈모 탈출수기입니다. 아무쪼록 이 글로 인해 탈모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진실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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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평소에 머리숫이 많아서 탈모라는 일종의 병에 대해서 전혀 생각해보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이 갑자기 가늘어지며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빠지는 정도를 말로 표현하면, 잠을 자고 나면 침대 베게 위에 머리카락이 까맣게 떨어져 있었고 머리를 감을 때에는 세숫대야에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이 떠있는 머리카락을 보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그때까지 만해도 저는 대머리의 시초가 되는 탈모증에 대해서 생각해본 일도 없었기 때문에 잠시 그러다 말겠거니 하고 지나쳐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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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상태로 약 1년 정도 지난 후, 거울로 비추어진 제 모습을 보니 이미 정수리 쪽에 하얀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고, 머리 전체 숫이 없어 듬성듬성 횡한 모습은, 나에게 이러한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고 남의 일로만 생각했던 탈모증으로 인해 이제 나도 대머리가 되는구나 라고 생각되어 그 착잡했던 마음은, 그때서야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의 심정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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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 보며 고민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제 아내는 "대머리가 되어도 괜찮아요" 라고 위로하는 말은 오히려 얄밉게 들려왔습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화장을 하는 이유는 남편에게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마음이외에 남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본능이 있기 때문인 것과 같이 머리숫이 없어지므로 얼굴 형태가 변형이 되어 남성으로써 매력을 잃어버리는 서글픈 제 마음을 아내가 알아 줄 리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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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대머리에 대한 위기의식을 느끼며 어떻게 하면 탈모를 치료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가운데, 탈모치료방법을 찾으려고 보니 그동안 전혀 관심 밖이었던 대머리치료방법이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제가 그동안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며 치료해왔으며, 그동안 치료해왔던 방법과 경험을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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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녹실을 두 번 시도해 발라보았으나 머리가 후끈거리며 머리 쪽에 혈압이 높아지는 느낌을 두 번 똑같이 받아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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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닥터모를 서너병 사서 발라보았는데, 남들은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저에게는 별 효 과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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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앤모아 역시 큰 기대를 가지고 발라보았으나 저에게는 효과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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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방 두솔넷에서 나오는 빛나리 끝나리 3박스 1박스당 19만 8천원에 구입해서 사용해보았으나 저에게는 별 효과 없었습니다 현재 두 박스 사용하고 한 박스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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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 우는 프로페시아를 9개월 사용했는데 놀랍게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머리카락이 조금 났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약은 비쌀 뿐만 아니라 나이가 44세가 되어서 그런지 고개 숙인 남자로 전락해버려 성생활을 도저히 할 수 가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묘책으로 한 달에 한번씩 병원에서 비아그라 처방전을 받아다 성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프로페시아와 비아그라를 계속해서 먹을 수 있 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그 후에 프로페시아에서 4번 쪼개서 먹을 수 있는 프로스카 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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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탄력 있는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하여 분명 건강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불편한 프카와 비아그라를 평생 먹어야한다는 아픔도 불사하며 그래도 대머리보다는 났 다는 생각으로 프카와 비아그라를 계속 먹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프카와 비아그라 를 먹지 않아도 될 기적 같은 정보를 얻게되어 실제 체험한 결과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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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달 전, 필자는 게르마늄이라는 기적의 비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게르마늄이라는 원소는 당신의 마음을 열창했던 가수 방주연씨가 말기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는데, 방주연씨의 친가와 시집에는 의학 박사가 10명이 있었으나 그는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살을 결심하고 해운대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먹는 유기 게르마늄을 만나게되어 그것을 복용하므로서 암을 치유했을 뿐만 아니라 그 후 자연치유학 박사가 되어 게르마늄의 기적을 KBS 아침마당에 나와서 증언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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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게르마늄이라는 물질이 떨어진 면역과 뒤틀어진 유전자 정보를 회복시켜주는 신비의 원소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런 가운데 게르마늄이라는 비누가 탈모에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그 비누로 아침저녁 두 번씩 두 달 정도 머리를 감았습니다. 그런데, 기적 같은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머리숫이 전보다 유난히 많아 보여 머리를 들어올리는 순간!! 이마와 머릿속에는 조그만 머리카락이 여기저기에서 올라오는 것이 눈에 보일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이 힘이 있고 굵어졌으며, 손바닥을 펴서 손가락전체로 머리카락을 잡아 뽑으면 서 너 개씩 뽑아지던 머리카락이 한 개정도로 줄어있어 얼마나 반갑고 흥분되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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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마늄 비누를 사용한지 세 달이 지난 현재는 머리숫이 많아져 무스를 머리에 바르고 다닐 정도로 회복되었고, 나의 성생활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프카로 인해 더 이상 비아그라를 찾지 않아도 정상적인 성생활과 함께 탈모로 인한 공포가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이러한 필자의 경험을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저의 탈모탈출 수기를 진실한 마음으로 글로 올립니다. 물론 저의 경험담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게르마늄의 효능에 대한 과학적, 임상학적 논문은 수 천 편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모근이 죽어버리지 않은 머리는 90% 이상 회복이 가능하고 굵어진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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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제가 참고해드리고 싶은 것은 시중에 나와있는 게르마늄 비누라고 선전하는 비누는 인체의 피부에 스며들면 치명적인 독성 작용을 하는 맥반석 돌가루를 빻아서 만든 비누라는 사실을 유념하시고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합니다. 저는 비누3개를(약 세 달 분) 육만 육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탈모 탈출수기가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필자 연락처 016-36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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