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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많이 났다고들 합니다.

  • 22년 전

  • 1,765
0
나의 머리털이 나기까지..

일단, 탈모는 군에서 원산폭격을 한뒤로, 머리가 탈모현상이 지속되었습니다.
24까지는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25부터..사람들이 자꾸 한마디씩 하더군요..스트레스인가..
..
어쨋든, 그때부터 미녹시딜을 사용했습니다..24살 후반부터,,지금나이는 29살..
하지만, 대충사용했습니다. 쓰다말다..3%로로 1년쯤 쓰다가 5%로를 사용하니 머리도 따갑구,
눈도 아파서 두개를 섞어 사용했죠...매일쓴건 아니구..대충.~처음엔 꼬박꼬박 아침에, 그리고 잘때
사용하다가..별로 효과는 못느끼겠더라구요..다만, 빠지는건 중단된것 같았습니다...조금 나는것 같기도 하구..한 2년쯤 사용하다가 한방병원에 가서 약도 지어 먹구..전 머리에 땀이 많이 나고 열이 많아서 , 한약을 지어 먹으니 잠도 잘오구 시원했습니다.그런데 한달에 약값이 50만원가량 하니..
한달먹고 말았죠..
그러다가 프로페시아를 알게 되었구..2달가량 먹다가..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같이 사용했습니다.
한달에 대략 10만원가량...
사실 별로 표도 안나는데, 돈이 아깝더군요...--+
그래서 프로스카를 힘들게 구한뒤 , 힘들게 쪼개서 먹은지 어언 1년반..3개월동안은 오히려 조금 허전한 느낌이..9개월째부턴 솜털이 정말로 나더군요...전 사실 그렇게 정성스럽게 먹진 않았습니다.
꽤 났습니다..머리카락이..미녹시딜과 프로스카의...승리..다만, 조금 피곤함을 느끼구..
괜한 느낌인지 발기에 영향을 미치는것 같습니다.성적욕구가 일어나면 프로스카를 먹으면 잠잠해지더군요...바로는 아니구..서너시간 지나면....어쨋든 머리카락은 나고 있으니...
집에선 다른 이상은 없냐구 그러시길래..2세부분에 영향이 어느정도 있다고 하시구, 결혼1년전에는
되도록 삼가하라는 소문에...안먹은지..몇개월되어 갑니다...다만, 욕구불만일땐 먹고 잡니다.--+
아직 미혼인지라..요즘 머리가 조금 허전해져서 다시 먹구요..
그런데..
요즘 머리가 많이 났다고들 합니다..제일제당에서 선전하는 거 있잖아요..홈쇼핑...
일본것인데 제일제당에서 수입해서 파는거..외삼촌이 머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일본판 1SET 7만원짜리 ...머리가 났습니다...그런데 전 검정콩환이랑 검정콩우유도 먹었습니다.
어쨋든 지금 머리가 많이 났구..약간 없는 정도라고들 근처에서 말합니다..
결론은,
검정콩/깨 많이 먹구...(몸에도 좋음)
바르는 약 미녹시딜 혹은 제일제당에서 나오는거..(자기한테 맞는 약이 있을것임)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를 복용하면(반년이내 아기생산계획없는 사람..)
아마 빠르면 6개월..늦어도 9개월째부터는 확실히 머리가 납니다...
전 사실 제대로 챙겨 먹지 않았지만, 시간, 그리고 꾸준히 먹으면..납니다....
프로스카를 언제나 쉽게 구할수 있다면 더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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