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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않되고..저래도않되고

  • 22년 전

  • 1,132
0
전 엠짜 탈모인인데.머리를길러서 가려지는 정도에요
그런데 있는머리 없는머리를 길러서 가리자니 영 스타일도않나오고
이상합니다.어색하게...그래서 생각 끝에 머리를 짧게 잘라지요
대략 한4cm정도 시원 시원하더군요.느낌이다르더라구요
가족들 왈~ 머리자르니깐 인물이산다. ^^기분무지 좋았죠
제가 봐도 길르 는겄부다 짧게 자를 니깐 훨 나아보이던데(표시는 남)
그런데 밖에나가면은 사람들과 내주위에 있는 사람들반응 은 왜그런지
헐~~ ~얼굴한번 안마주칠려구들하니..왜그런지.머리좀빠진겄 같다가
너무들하는겄아닌가.?속이너무상했습니다...원래 이런겄입니까?
여지껐 머리가 빠졌어도 가리고 다닌지라.사람들이 몰랐던건사실입니다.
정말로.인물은 더나아뵈는데.사람들이 또 막싫어지네요ㅠㅠ.
다시 길러야할까요?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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