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입니다..
>원래 머리숱이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그래도 어느정도 커버는 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별로 신경도 안 쓰고 살았지요,
>근데 올해 여름방학동안 머리를 기르면서 모자를 매일 매일 쓰고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날 부터 머리 속이 훤하게 보이더라구요ㅠㅠ
>머리를 감거나 빗을때도 많이는 아니지만 빠지고요
>요즘은 너무 심하다 싶어서 머리도 짧게 자르고 신경도 별로 안 쓰려구 노력하지만 그래도 신경 쓰이더라고요..스트레스 너무 쌓입니다ㅠㅠ
>오늘 우연히 이 싸이트에 들어 오게 됐는데..다른 님들이 쓴 글을 많이 봤는데 저랑 많이 비슷하신거 같더라구요
>
>본론을 말하자면요..
>브로페시아.프로스카,핀페시아.핀카..이런 약들 효과는 어느 정도 있나요??
>그리고 이런 약들 병원에 안 가고 약국에서도 살수 있나요??
>가격은 어느 정도 하나요??
>
>혹시 사용해보신 분들 이쓰시면 귀찮으시더라도 몇 자만 적어 주세요..부탁드립니다..
>
>P.S 제가 몇 달 전부터 흡연을 시작 했는데 흡연도 탈모에 연관이 있나요??
>
>
60명이 이글을 보셨는데... 아무도 리플를 달지 않아 ... 제가 그냥 //...
탈모는 아직 100%완치는 없습니다. .. 약의 효과를 아시겠죠..
전문지식이 없어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제가 보기에 약의 부작용을 생각한다면 어린나이부터 이런 약을 쓰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유전적 탈모가 일어날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하루 조퇴하고 병원에 가보셔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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