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고지하는 적당한 선에서만 부작용에 대해 인지하시고 그 이상의 정보를 더 알려고 하거나 부작용에 대해
집착 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에 탈모약에 대해
그냥 극히 일부 사람들만 부작용 느끼고
거의 모든 사람들은 부작용 안느끼고 머리를 자라게하거나 유지시켜주는
그런 긍정적인 약으로 간단히 알고 복용하는 사람 있는데
비타민처럼 잘 먹네요 ㅋㅋㅋ스트레스 안 받고
그래서 요즘 이 사람이 부럽습니다.. 어차피 복용할거면 너무 이쪽에 대해 깊숙히 알 필요까진 없는거같아요
자꾸 부작용에 대해 복용하면서 내 몸속의 이상징후를 느끼려하고 민감해져봤자 본인 손해인것같습니다.. 약간 둔해질 필요는 있다고봐요
이 약은 길게 먹는 약이에요.. 매일매일 복용하면서 오늘은 약 먹고 어땠네, 어제는 어땠는데
이렇게 하루하루 스스로 생각하다보면 정말 그 자체로 스트레스가 아닐까요
어차피 부작용오면 신경 안쓰고 있다가도 바로 체감이 되는 수준이니까요..
없던 부작용도 자꾸 의심하게 되면 이 약은 절대 꾸준히 복용 못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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