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때문은 아닐꺼에요...
님처럼 머리가 많이 빠지고 약이 효험 없는분들도 많더라구요.
힘들겠지만 내 팔자려니 하시고요...좋은 방법이 있어요
가발을 쓰세요. 요즘에는 정말로 좋은 가발 많이 나오잖아여.
표시도 않나구요.쫌 번거로운게 흠이지만 어떻합니까. 그렇게 살아야죠^^
힘내시구요, 화이팅
>저는프카 2년간 복용을 했습니다..
>그후 피로가 계속 됐죠....얼굴도...홍조가 생기구..너무 견딜수없어 끈었지만...
>피곤한건...먹을때나 지금이나...비슷한거같아요
>우루사도 먹어보구 비타민...등등 먹어봤지만...별루 였어요
>
>프카 끈었지만..다시 먹을 생각입니다...머리가 장난아니게 빠지네요...
>
>오늘은 생애 최악입니다..근데 덤덤하네요....
>어쩔수가 없어요
>빠지는 머리 멈출수만 있다면
>
>자연요법인지...벌써 일년이 넘었네요...별효과없는듯
>할만큼 다했지만....안됨니다...
>프카....미녹.....리바이보젠.....자연요법....다해봤지만...
>왜..나한텐 효과가 없는지...알수가 없네요..............미칠거같아요
>이러다 장가나 갈수있을까요...우선 그거부터 걱정이 되네요...나이가 나이인지라....
>
>하지만...낼이면 머리가 덜빠지겠지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구있습니다...
>
>자연요법은 일년이 넘었지만 계속할생각이구요
>
>오늘부터 프카를 3등분으로 쪼갠 한등분을 다시 세등분으로 나두어서 하루에 3번 복용하는
>거로 바꿀 생각입니다...혹시하는 마음으로요
>
>그리구 삼푸는 리바이보젠 으로 바꿔볼생각입니다...두피가 지서이라...저녁때만 되면...기름이
>장난이 아니네요...머리두 가렵구..우선 두피를 정상화 시켜야할거같은데...이것만이라두..
>괞찬아 진다면..머리두 덜 빠질거라 생각하구...신경써서 치료할생각입니다....
>피부과 병원에서 주는 항균제 복용을 계속하고...리조날같은 비듬삼푸도 병행하구...
>
>글구...두피가 좀 가라앉으면...미녹을 같이 병행할생각이에요...
>
>오늘 머리가 무지하게 많이 빠지니깐 별생각 많이 했습니다...다 해 봤지만...다시 다른 용법으로
>시도 해볼생각입니다....
>
>내가 머리 카락만 아니라면...이렇게 안살테데...운명이 바꿨을 거에요...
>님들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
>이렇게해두 안된다면...운명을 받아 들여야 하겠죠....
>그렇게 된다면 죽어버리는게 좋을까요....죽을 생각두 많이 했지만...용기가 없네요
>왜 머리때문에 죽어야할까요...아직 만나야할사람두 있는데........
>
>그때까지 견뎌내야합니다...
>
>다들 머리 많이 나세요.....전 이정도라두 유지했으면 저말 좋겠습니다...
>
>PS> 지금 헬스를 하구있는데요....힘을 많이 쓰니깐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
> 헬쓰땜인가요....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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