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고민하는자의 숙제입니다.

  • 22년 전

  • 1,061
0
성관계나 자위의 횟수 정액의 사정이 탈모와 아무관계가 없다고 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님같은 질문으로 많은분들이 질문하면 비슷한 대답으로
전혀 관계없다는식의 단변일색였죠 하지만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는것 뿐이지
상당한 관계가 있는것으로 여겨집니다.

유감스럽게도 저희 친척중에도 탈모내력이 있는 식구들이 있는데 정관수술을 한 큰형님만
탈모가 조금씩 진행되데 남들이 눈치채지 못할정도의 정상적 탈모(발모가 동시에)가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남동생 둘은 가발을 쓸정도로 머리가 상당히 없습니다.

우리들이 먹는 피나스테리드도 호르몬 억제제입니다. 부고환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을
직간접적으로 억제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예로 중세의 쌍둥이 이야기를 알고 계실것입니다.
쌍둥이 중 하나는 내시였고 하나는 정상인였는데 정상인 남자에게만 탈모가 일어나고
내시인 형제는 탈모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얘기말이죠

8년동안 결혼해도 아이가 없는 선배가 있었는데 부모나 형제간에 탈모가 있는
식구도 없는데 스포츠머리를 하면 번들번들한 속머리가 훤히 보일정도로 머리숫이 굉장히
많이 줄어 있었습니다. 아이를 낳기위해 그동안 무던한 밤낮의 노고가 보이는듯했습니다.

8년만에 제왕절개로 아들을 낳고 첫돌때 보니 머리가 상당히 숫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제가 놀라서 "머리숫이 많아 졌네"라고 말하자 선배는" 밤낮 아들날라고 그짓거리를
하는데 머리가 아빠지냐? "이제좀 다시 머리가 나기 시작한다고 말하더군요

정확한 원인을 알수없지만 야한생각만으로도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하니 전 야한생각
자체도 않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티비 프로에서 야한생각이 모발의 성장을 빠르게 한다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즉 성장은 빠르되 모발의 수명이 줄어드는 악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분명 호르몬의 영향인거 같습니다.

대게 탈모인들이 몸에 별로 털이 없다가 탈모가 심해지면서 팔다리나 가슴 음모의 숫이 늘어나고
길이도 길어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호르몬과 탈모의 숙제부터 연구자들이 풀어야 탈모인들의
근심도 좀 덜어지리라 생각됩니다.





>답변 부탁드려용!..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