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소위 탈린이님들이 탈모약의 부작용이 무서워 약을 먹지못하는것 같습니다.
약의부작용 확률은 낮지만 먹으면 부작용이 생기면 어쩌지..
브래인스모그, 성욕감퇴, 여유증, 우울증 등등 또 요즘은
장복후 나타난다는 의견도 심심치 않게 게시되는데요...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약의 부작용이 단발성이라 단약을하면 부작용이사라지지만
더러 사라지지않아 고생이라는 최악의케이스에 해당하는 글을 볼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무서운 부작용이 동반되는 경구약이지만
머리를 지키고싶은마음이 있는 탈린이라면 어느정도 모험을 감수하고
먹어보라고 이야기하고싶습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라는 옛말처럼
저는 먹어보고 부작용이보이면 단약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이 최악에 케이스일수 있지만
그래도 부작용이없는쪽이 대다수니까요..
독이든 성배지만 현재로서는 탈모진행을
늦출수있는 유일한 검증된 약이니까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매트릭스의 빨간약과 파란약처럼 선택과 책임은 본인몫입니다.
하나를 선택햇을때 다른 하나의 미래는 사라지는 것 또한....
자신의 처한상황에 맞춰 신중히 생각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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