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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하루 하루 슬픔에 잠겨 삽니다.

  • 22년 전

  • 1,278
0
이번 여름후반기부터 무섭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원래 머리숫이 많이 없었습니다만. 빠지는 증세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달간 무섭게 빠집니다. 그와 비례로 머리털의 힘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약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프칸가 프펜가 복용하려 합니다.

이 카페 글을 읽어보니, 궁금증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 샴푸를 뭘로 써야 할까요? (태어나거 지금껏 샴푸써본적 100번도 안될겁니다. 저는 원래 머리털에 기름기가 잘잘 흘렀습니다. 아침에 감아도 저녁엔 머리 안감은 사람처럼 기름기가 넘처 흘릅니다. 지금은 머리털이 많이 힘이 없어져 그런것도 잘 못 느끼겠습니다.)
2. 제가 워낙 초보라.... 머리에 좋은 음식내지는 독약인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3. 저는 술담배를 좋아합니다. (담배 하루1갑, 술도 자주) 머리에 않좋습니까?

정말 하루 하루 슬픔에 삽니다. 내나이 올해 24, 정말 암담합니다. 이건 살아도 사는게 아니더군요, 이상태가 계속된다면, 학교도 휴학 해야 할것 같고, 뭘 어찌 해야 할지,, 집안 대대로 대머리 집안이라 대머리 될줄은 알았지만, 울집안 남자들 다 40넘어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촌 형(30대)들은 아직 멀쩡허구요, 저도 별 걱정 안했었는데.. 이번 여름,,, 저의 인생에 있어서 고비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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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