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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년전

  • 22년 전

  • 1,269
0
저의 1년전 처를 똑같이 밟고 계시는군요
정말 하나 안틀려...
지금에 전 자퇴한상태

정말똑같다....모자쓰고..자고..뒤에앉고 교수눈치보며 친한사람 전혀없구
성적 병신같고 학교생활 왕따 처럼 지내다가 결국자퇴......ㅠ.ㅠ
















>그리고 다음 강의 시간이 되면 또다시 강의실로 모자를 푹눌러쓴채 질주한다..
>
>학교생활은 질주의 연속이다.. 걷는거 같으면서도 빠른 템포.. 그게 나의 생존방식이다..
>
>다행히 같은과 인간들이 1600명이나 되는 이유로 과에서 마주치는 경우는 별로 없다..
>
>과사람들이랑 친하지 않았던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다..
>
>가끔 평생 이렇게 사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일 들때가 있다..
>
>근데.. 가장 문제인점은..
>
>나는 이런생활을 별로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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