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이제 여기 대다모 단골 지기가 되었습니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싸이트네요..
같이 느끼는 바가 정말 커서 그런지 더욱 자주 들어오게 됩니다..
대머리...
물론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을 인정하게 되고..
이러구 있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자각하면..
바닥에 떨어질 때로 떨어진.. 더욱 떨어질 곳도 없는 삶의 희망을 조금씩 세워갈수 있을 거라구 믿습니다.
그때는 인생이 후퇴는 없고 진보만 있겠죠..
일단 가장 중요한 점점 잃어가던 자신감을 찾았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성인이 되어 득도를 이루기 전에....
대머리를 잘 이용한다면....
대머리도 개성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 자신을 기억하거나 생각할때..
대머리라는 것이 자기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하나의 무기로 작용된다면..
그만큼의 큰 경쟁력도 없을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아 지려고 하는 획일적인 이 세상에서..
남과 다르게 보이려고 머리에 염색하고 턱수염 기르고 거기에다가 또 염색하고 별에 별 쌩쑈를 하는 사람이 넘쳐나고 있는 지금..
머리 숱이 없다는건.. 다른 사람과의 차별화가 될 수 있는 정말로 큰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지금 겪고 있는 대머리가 다른 사람과 차별될수 있는 경쟁력이 된다..... "
실현 가능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숱많은 사람중에서 자기 혼자 머리가 없으면...
" 다른 사람 다 가진것을 나만 못 가졌네.. " 라는 생각 보다..
" 다른 사람 다 똑같은데 나만 다르네~? 더 잘 픽업 될수 있겠는데? " 라는 생각 을 가지면..
분명 그런 사람들 보다 눈에 더 들어오게 될 것이고..
기회가 올면.. 그럴때 피하고 움추려 들기 보다.. 더욱더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고 표현하면..
분명 다른 숱 많은 사람들 보다 더욱 더 대머리란 사실로써 자기 자신을 확실히 인식 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대머리는 정말로 양 극단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가장 싫어 하는 이유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전혀 가지지 못한 자기 만의 무기 이기도 하죠..
열심히 삽시다..
"저 사람은 대머리라서 싫어.." 라는 요즘의 세태를
" 저 사람은 다 좋은데 대머리라는게 흠이야.. " 라는 것을 넘어서..
" 대머리라서 다른 사람과 차별 되어 좋은데?? " 라는 인식이 들도록.....
지금 까지 한 말이 허무 맹랑한 소리일 수도....
그런데 이게 허무 맹랑 하게 들리기 때문에 아직도 우리가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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