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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두 동의합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선

  • 22년 전

  • 1,139
0
물론 확실한 현대의학적 치료(프카등등...)가 뒷받침된 (주가 된) 상태에서 해야겠져.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겁니다. 부작용 없고 마음병 치유되고 돈 거의 안들고 몸에 좋고 등등의 장점만 있으니까여. 전 약물치료(프카가 메인, 미녹은 엠자부위 털없는곳에 쪼금), 식생활 완전 건강자연식(밖에서도 좋은 것만 먹을려고 노력해여^.^;), 아침에 일어나서와 잠자기전 강력한 자기최면(이건 앞에 제가 쓴 글에 있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굉장히 맘이 편해여 이런 편한 맘도 분명 득모에 도움될테구여. 이렇게 하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났을때 거울 보고 더 많이 빠진 듯이 보이면 바로 불안하고 걱정되고 비관적으로 되었는데 지금은 아얘 그런 생각도 안들구여 조금 빠져보여도, 실제 더 많이 빠졌다 하더라도, 언젠간 다 날 거다라는 확신과 신념이 묘하게도 팍팍 듭니다. 그전엔 상태가 날 기미없이 더 안 좋아보이면 불안한 뒤에 `괜찬아 질거야`라고 맘을 먹다가도 조금 뒤면 또 맘이 어두워졌는데여 지금은 긍정적인 마음과 날 거라는 확신이 하루 생활 하면서 상당히 오래갑니다. 머리에 털이 단 한가닥만 남아도 다시 다 나올거라는 신념이 들거 같습니다.(물론 그러기 전에 이건 좀 이상하게 많이 빠진다 싶으면 여러 정보들과 전문가의 소견을 통해 약 치료를 바꿔 봐야겠지요. 어떤 약이든지 모든 사람들 몸에 다 맞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여.)

이젠 우리 모두 끝맺음 말로 `득모하시길, ~하실겁니다, ~하시길 바랍니다, ` 등의 바램과 소망형태의 좋은 인삿말 대신 믿음과 확신, 최면, 자신감을 팍팍 넣어서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는 듯이 "우리 모두 득모 합니다." 와 같은 강한 어조로 하는 게 어떨까여? 말 한마디에도 그 사람의 기가 간다고 하거든여. 제 간절하고 순수한 바램이 기로 바뀌어 마음에서 몸을 타고 손으로, 키보드로, 컴퓨터로, 통신망을 통해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대다모 회원분들에게 전해지도록 한글자 한글자에 힘을 불어 넣어 끝맺음 말을 쓰겠습니다. 눈을 감고 상상하고 느껴보세여. 자기 머리 두피에서 모근부터 봉긋봉긋 봄새싹 올라오듯 자라나는 머리카락들을.(제 아뒤도 ~나자~ 에서 ~난다~ 로 바꿨습니다 *^^*)

우리 모두 득모 합니다. 그게 진리거든여.





>자연 요법과 자기 최면을 병행하여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단연 최고의 방법이죠.
>자연 요법을 하면서 잠들기 전에 '나의 두피에서 머리가 점점 자라고 있다'라는 암시를 거는 것입니다. 평상시에도 확신을 가지며 자기 머리가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가슴 깊이 새겨 둡니다, 인간의 잠재의식은 불가능이 없으므로. 암이나 불치병도 마음으로 치유한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물며 탈모쯤이야 문제는 없습니다. 육체와 물질을 지배하는 것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머리 상태가 점점 나아지는 상황을 마음 속에 그리면서 그 기분을 만끽하며 감사의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마음의 힘을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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