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비교할수록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오늘 티비를 보니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꾸라고하더군여..
물론 도덕교과서에 나오는 얘기인걸 알지요..
저역시 굉장한.. 신체추형장애라는것두 있더군여.. 본인의 모습이 굉장히 추해보이는..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대요..
그 말을 들으니..지금 알바하면서.. 치아교정비 대는 모습이 한심스럽게 느껴졌어요..
아차..하면서 정말 본인 자신이..내적인 아름다움을 다지면서.. 평온해지면..
세상에 걱정거리가 없을거 같은대요.. 머리 깍구 절로 들어가면 몰라두..
책에서 배운대루..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_-"" 어찌하겠습니까..
저희 알바 사장님두 대머리이세요..심하.. 나이는..30살일거 입니다..
근대..이상하게두..아버지..정말 머리숯많더군요..어머니두 숯..거의 폭탄머리수준이에요..
동생되는 사람두 많더군요.. 그러고 보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장님은 돈이 있으니까..자기장사하니까..물론.. 먹구 살걱정없구..사회생활에도..
그렇게..직장생활이 아니니..그렇게 문제될건 없을거 같더군요..
님은..지금 처지가..무척 힘드실거 같아요.. 물론 방법이 어렵다는건 알지마..
아무쪼록 하는일이 잘되셨으면해요..운도 따라주고요..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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