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아니고 약간 엠자가있어서
헤어라인(1500모)하고 구레나룻(300모)까지 같이 비절개로 했습니다.
평소 머리를 짧게하고다녀서 부분삭발+무삭발이었음에도 뒤통수에 떔빵처럼 티가나네요ㅠㅠ
모발이식 계획중이신분계시면 미리 뒤통수머리를 기르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대다모검색할때 마취주사가 아프다고했는데 뭐 아파봤자 필러도 맞아봤고 필러할때 마취주사정도겠거니했는데
훨씬더 아팠던것같네요..특히 구레나룻쪽 마취주사는 진짜 죽음...............
잘참는편인데 너무아파서 나오는 신음은 참을수가없었...
아무튼 마취만 잘참으면 반은끝났다고보시면되요...
채취과정이 엎드려서 있어야되서 조금 힘들었는데
담당선생님께서 채취해주시고 이식부위에 슬릿?까지해주시고 나가시고
여자간호사?두분이서 모발삽입술 해주십니다..
근데 계속 같은자세로 누워있으려니 온몸이 쑤십니다... 힘들었어요..
하고나니 저도 그 대다모 후기에서 보던 그 알알이 ;;박힌 모습이 제 마빡에도 생겼더군요..ㅠㅠ보기만해도아픕니다..보통 수술다음날 샴푸를 한다는데 저는 다음날 방문이어려워 수술하고 바로 샴푸를 했는데
샴푸할때쯤 마취가풀려가서 매우따갑더군요......
얼른 10일이 지나갔음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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