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프로스카 복용 자체는 위험한 게 아닙니다..
보관, 관리 상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탈모에 필요한 성분은 피네스테리드 1mg a day 입니다..
그리고 프로스카의 성분은 피네스테리드 5mg으로 성분 노출이 안되도록 표면이
코팅 되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피네스테리드 1mg을 복용하기 위해 프로스카를 쪼개면서 코팅 내에 있는
피네스테리드 성분이 외부로 노출되기 때문에 위험한 것입니다..
물론 프로페시아는 피네스테리드 1mg 코팅제이니 노출 위험이 거의 없겠지요..
회사에서 쪼개드시면 상대적으로 안전하겠으나 제 입장이라면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겠습니다..
우선, 반복 노출로 인한 위험성 증대와 회사 직원이나 손님 중에 가임기 여성이나 아이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내용이 조금 잘못 전해진것 같은데요.. 돈 몇만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의사선생님은 프로스카가
>별 상관이 없다고 하셨는데 프로스카 설명서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고 나와있는게 문제가
>되는겁니다...많이 늦은 시기이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후회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프로스카를 처방받아 사왔는데 복용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답답합니다...
>P.S
>쪼개면서 문제가 생기면 프로페시아를 먹으면 상관없는 건가요?? 그러면 프로스카를 회사에서만
>쪼개서 먹으면 별 문제가 없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윗 부작용중에 정액에도 피나스테리드가 발견되었다고 하면서 부부관계도 하지말라고
>되어있던데요! 그렇다면 모든 유뷰남들이 전부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를 먹으면 안된느건가요?
>휴~ 혹시 잘못된 애기가 나올까 걱정 걱정 또 걱정입니다.
>
>>부인께서 임신까지 하셨는데 당연히 프로스카 드시면 안되지요..
>>몇 만원 좀 아끼려다 평생을 땅을 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프로스카를 쪼갤때 생기는 가루들입니다..
>>그 가루들은 피부로도 흡수 가능하기 때문에 극소량이라도 님의
>>부인과 닿으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물론 태아에..)
>>프로페시아로 바꾸길 권합니다..
>>
>>>이 약은 임부나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투여를 금한다. 이약을 임부가 복용시 남성태아의 외부생식기의 비정상을 초래할 수 있다.. 만일 이 약을 임신중에 복용했거나 또는 이약을 복용하는 도중에 임신이 되면 임신여성에게 남성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성을 알려주아야 한다.
>>>암컷랫트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임신 중에 저용량의 이 약을 투여하였을 때 수컷새끼의 외음부기형을 초래하였다.
>>>이약의 부서진 조각이 흡수되어 임부의 남성태아 외부생식기에 비정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 약의 부서진 조각은 임부나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이 취급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복용한 피험자의 정액에서 소량의 피나스테리드가 회수되었다.. 이 약으로 치료를 받은
>>>환장의 정액에 모체가 노출되는 경우, 남성 태아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따라서 상대 여성이 임신하였거나 임신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환자는 상대 여성이 자신의 정액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거나 이 약을 복용을 중단하여야 한다..
>>>
>>>여기까지가 프로스카에 포함되어있는 설명서의 부작용에 관한것중 궁금한 부분중입니다..
>>>제 집사람이 임신을 했는데 제가 프로스카를 먹으면 안되는 건가요?? 의사선생님은 괜찮을 꺼라고 했는데 설명서에는 절대금물이라고 나와있네요..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 안계신가요? 그럼 지금 결혼한 사람중 아기를 가지려고 하는 사람이나 뱃속에 아기가 있는 사람은 프로스카를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는 말인가요??? 정말 궁금합니다..60600이라는 거금을 주고 샀는데 처방전을 합치면 7만원이 넘어가는데 먹어야 된다는 건지 먹지 말아야 된다는 건지.. 고수님들의 답변 꼭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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