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와 b 라는 사람이 있는데...
같은시기에 남성형탈모증이 진행이 시작됐다고칩시다....
탈모인들이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안드론겐수용체가 형성된 두피의 면적이 균등하게 분포되있는경우입니다..
a 는 술,담배안하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하튼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합니다.
b 는 탈모를 자각해서인지 그리 심하진않지만... 술,담배,불규칙적인 생활을 계속합니다.
그런데....
2년후..
a 는 반대머리가 다되있었으며... (규칙적생활)
b 는 아직 머리를 길러 어느정도 커버할정도밖에 되어있지않습니다.. (불규칙적생활)
이런면을 볼때...
확실히 사람마다 dht 가 만들어지는 수치가 다른건 확실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으그그..
여기서 깊게 들어가면 글이 길어질것같아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유전성탈모일경우...
각기 개인마다 "5알파 리덕타제"의 생성량이 유전적으로 타고난 일정수준을 유지하는것인가.. 이말입니다..
누구는 "5알파 리덕타제"가 비교적 적게 누구는 그반대로....
그렇다면....
말그대로 분명 안드로겐탈모증은 확실하지만 "5알파 리덕타제"가 다른탈모인들에 비해 비교적 적게 생성되는 체질일경우,,,
혹은 그반일경우....
유전적으로 정해져서... 정해진만큼... "5알파 리덕타제"가 항상 일정한수준으로 유지생성되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물론 날씨나 음식,습관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겠지만.... 이런건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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