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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

  • 22년 전

  •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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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엔 매일 모자 쓰고 오는 녀석이 있었다. 난 그 녀석이 탈모인임을 확신했다.

지난 학기에 이어 이번학기 초만해도 모자를 항상 쓰고 다녔기에..

모자 옆으로 삐져나온 머리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헌데 어느날 그녀석이 모자를 벗었을떄 난 놀랬다. 정상인에 가까운 머리를 가지고 있던 것이었다.

그래서 가발인가 그녀석의 뒤를 쫓으며 확인했다. 가발은 아닌거 같았다.

밝은 곳에서 보니 증모제 였던거 같다. 야!! 너!! 어떻게 그렇게 증모제 잘뿌리고 다니냐?

증모제 뿌리는 법 좀 알려줘!!!!

난 점점 미쳐간다. 그리고 지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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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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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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