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있는거같군요
묻고싶습니다 이런말을 하는당신은 정신상탠 어떤지?
알지도못하는 사람에게 말하는태도 아무리 한심한들 당신은 무슨권리로 말하는지모르겠군요
자신에게 물어보시죠 난 한심하지않은지
말하는 태도부터 고치세요
당신같은사람을보면 역겨워요.
>당신은 정신상태가 글러먹었어..
>한방을 바라기보다 인간이되거라...
>글구 백수가 자랑이냐?
>돈없는게 자랑이냐?
>한심한 인간.ㅉㅉㅉㅉ
>>난 20대 중반의 백수이다.
>>물론 여기 들어온 이유는 엠자탈모와 전체적으로
>>빠지는 머리털. 여기 글을읽고 나도 치료를 하고싶다.
>>그러나 난 백수다 지금 가진돈 2만원남짓이 전부 약을 먹어보고 싶지만 돈이없다 .
>>솔직히 돈이 있다 하더라도 쉐딩이두려워 망서릴것이다.
>>
>>그렇다고 집안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다. 가난하다고 하면
>>맞는 말일것이다. 약을먹을돈이나 내가 집에서 일년정도 놀아도
>>되는 집안에 경제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나마 고민이 덜되겠지..
>>
>>왜냐면 쉐딩이생겨도 집에만있음되니까..웃긴게 지금일하는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앞에 말했듯이 난백수다.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쉽지않다.
>>그나마 머리털이 있을때는 여자한테나마 인기가있었는데 돈은 없었지만
>>(내자랑은아니다.) 아직은 여자친구가 있다 물론 내머리가 아직까지는 그렇게
>>심각한건아니다.
>>
>>그냥 머리숯이 없는정도와 이마가 넓다 양쪽이 푹들어간 정도 흐흐 심각한건가..
>>물런 지금 여친은 내가 머리가 빠지는줄모른다. 숱이 없는정도로 알지
>>그런데 여친과 전화통화상 여친은 외모를 본다는 결론 즉은 내가 더 심한상태가
>>되면 말안해도 알겠지..
>>
>>하나 지금백수인 나를 그여자는 좋아하고 돈이 없는나를 위해 맛나는거도 사주고
>>백수인 나에게 부담도 안줄려고 노력한다. 놓치기 실다 너무착하다. 치료하고 싶다
>>근데 돈이 없다. 정확히 말하면 돈이없는게 백수기 때문이겠지 집도 가난하네
>>가뜩이나 머리털때문에 예전에 있던 자신감마져 없어져가는군..
>>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하늘은 자신감마저 가져가려하다니. 정확히 말하면 머리털
>>을가져가려하다니. 왜없는자는 더없어야 하나. 재산이 없으면 배운게 많던가 아님
>>건강이라도 주던가 아님 있는 머리털이나 가져가지말지.
>>
>>절망적인 인생이지만
>>그러나 난 포기하기가 아직 싫다.
>>난 속으로 외친다 그래 난 죽지안아
>>한방이 내인생을 역전시켜 놀것이라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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