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 상태에서 두타스테리드가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약물은 아니지만 앞으로 기대해 볼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보다트는 0.5mg이지만, 최대 2.5mg투여시 피나스테리드에
비해 거의 2배 가량의 발모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약간이라고 표현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 듯 싶군요..
다만, 현재 아보다트는 전립선비대증 치료 용도이고 탈모 적응증에 관한 부분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가 가장 관건이겠지요..
>임상결과 프로페시아에 비해
>약간의 효과상승이 보고되었으나
>탈모완치라던가 기적의 발모라든가 하던 효과는 없었다네요.
>
>정수리탈모의 경우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나,
>대부분의 엠자나 초기엠자의 경우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다고 합니다.
>프페도 마찬가지죠 머.
>
>가격은 10만원대에 형성될거라고 하네요.
>
>이상 의사형 둔 놈의 허접한 답변이엇슴다.
>
>형말로는 현재 탈모에 관하여 가장 획기적인 방법으로 연구되고 있는 것으로는,
>
>왜 있잖아요. 아기들 처음에 태어나고 몇년동안은 앞머리가 없고 듬성듬성하다가
>어느순간 빽빽히 나잖아요.
>거기에 대한 기전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그것이 성공되어야 가장 확실할듯 하다고 합니다.
>
>모발이식은 특히 엠자나 초기엠자의 경우 절대 하지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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