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미용실원장님이 탈모인거 같다고 의심했을때 찍은사진>
<프로페시아+마이녹실 1달차 이때가 쉐딩이 온거 같네요>
<2달차부터 유로스칸 4등분+ 커클 미녹시딜로 바꾼후 관리(관리 3달차 사진)>
<방금전 찍은 사진>
단골 미용실 원장님이 예전보다 머리숱이 없어보인다고 해서
피부과 방문해 탈모 진단 받고 경구약+미녹시딜로 관리한지 어느덧 4달차가 되어가네요.
관리전과 지금의 머리카락에 차이를 보자면
7월달에는 머리가 푸석한 상태였고 연모화 상태여서 그런지
머리 색이 갈색빛을 돌았는데
지금은 정수리 볼륨도 생기고 머리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윤기도 납니다.
추가적으로 오후가 되면 머리에 떡짐이 심했는데 그것도 없어졌네요
단골 미용실 원장님도 전 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네요.
관리를 위해서 딱히 특별하게 한거 없이
관리 하는동안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경구약 복용했고 미녹시딜은 저녁에만 도포했습니다.
담배는 전자담배로 6~8개피 피우고 딸은 3일에 한번정도나 일주일에 한번 정도 했고
술은 제가 원래 안받는 체질이라 술은 잘 안먹습니다.
샴푸는 마트에서 파는 약산성 샴푸 사용했습니다.
사진들은 머리 자르고 일주일 내에 찍은 사진들이라 광원 조건빼면은 비슷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