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프카 7개월에서 생긴 효과입니다.
그리고 전 여름때 하루중 대부분을 시원한 에어컨이있는 도서실에서
살았기때문에 두피에 자극이 가는 일은 하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여름중에 하루 80개 이상씩 꾸준히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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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중순에서 9월중순까지는 한 70~80개정도 빠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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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탈모량이 제일 많다는 10월의 문턱에 들어선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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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을때만 90~100 개정도 빠지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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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미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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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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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로 어떻게 어떻게 잘~커버하면 자세히 보지않는이상 그리 티는 안나는편이라.. 아직 프로페시아는 복용안하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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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넘어선 겨울까지도 이런식으로 계속빠진다면 복용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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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피나스테리드.. 왜 하필이면 "피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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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피나는건 싫은데.. 머리때문에 피보는건 더싫고... 모나스테리드로 이름바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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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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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머리땜에 요즘 제정신이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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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그렇고 요즘 님들은 머리감을때 얼마씩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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