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온 탈모 방지용 제품은 효과 없거나 미비하구요 유일하게 있는것이라면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이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먹는거 미녹시딜은 바르는것 .이또한 효과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서 어떤사람은 두세달만에 효과를 보는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효과를 전혀 못보는 사람도 있고 저도 25인데 왼쪽m자에 전체적으로 안좋아지는 타입인데요 조금씩 안좋아지고 있는거 같아요.두가지약도 발모제라기 보단 탈모억제제란 말이 어울릴지도.. 우선 본인이 느끼기에 머리가 좀이상하다고 느껴지면100%탈모입니다. 저도 초기에 병원을 갔었는데 의사들도 잘모르더라구요..현재는 탈모다 라고 정확히 판단할수 있는 검사 방법이 없습니다. 아직 탈모 유전자가 발견되지 않았기때문이죠. 병원가서 하는 검사는 단지 탈모를 유발시키는 요인이라고 판명된 요인들을 검사하므로서 단지 탈모다 라고 추정만 할뿐이죠. 약드시려고 하는 분들중 쉐딩이다 성적인 부작용이 있다해서 먹기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먹어본 결과로는 3달가량되었는데 시간지나면 괜찮아집니다. 그리고 두피 치료도 있는데 이는 유전적요인 으로 인한 탈모자들에겐 소용없는거 같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있는 사람들에겐 두피가 문제가 아니라 머리타락을 생성하는 모낭 자체가 축소 되어 머리가 안자라는 것이기때문이죠 저도 한 두달가량 받았는데 머리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단 스트레스성 탈모자인 경우는 효과가 있을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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