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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구사진이라면,,

  • 22년 전

  • 959
0
약올리는 친구나, 그 친구 사진을 아무데나 올리는 당신이나
뭐 똑같네요.

그러고도 서로 친구라고 부르는지요? 허허,,

(근데,, 솔직히 사진속의 여자분을 보면, 그다지 부럽지도 않을듯 싶은데 ^^ )



>사진 또 다른겁니다.정말 부럽군요.........젠장.ㅠ.ㅠ
>
>
>
>>26살입니다..올해
>>공부한다는 위안으로....여자도 못만나고..집에서 백수생활하고 있죠..
>>제가 젤 절 한심하게 느끼고..또 제인생중에서 가장큰 오점은 여자입니다...
>>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여자가 없습니다.
>>물론 지금도 없고 이제까지 단한번도 여자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참으로 한심한..놈이죠..
>>여자손한번 못잡아보다니.....경험은 창녀촌에서 5-6번한거 박에없습니다..것도
>>나중엔 돈이 많이들고 또 조루증이 발생하다보니..꺼려지더군요..돈도아깝고..
>>26살...앞으로 1년간은 또 공부때문에..여자랑은 만날기회가없을꺼 같은데..이휴..
>>그래도 전 나름대로 중고딩시절에는(탈모되기전) 꽤 여자한테도 인기가 많은
>>그런 얼굴이였습니다..뭐..제자랑은 아니지만..못생긴건 아니거든요..키도 적당하고..
>>실은..20살..21살때..몃번의 기회도 있었죠..근데..그땐 제가 소심해서 그냥 날려버린거
>>같아요..........ㅠ.ㅠ
>>군대에가고 제대를하고..완전아저씨가 되어서.....이젠 살도찌고..
>>참...이젠 여자를 만나기가 두렵습니다...한심한생각이지만..요즘에는 미녹때문에
>>머리가 더 안좋아져서..너무나 괴롭습니다..9개월넘게 사용했건만..오히려 더까지는..
>>ㅠ.ㅠ
>>
>>정말 여자손도 잡고 키스도 해보고싶고 섹스도 해보고 데이트도 해보고 싶은..내
>>젊은 시절을.......이렇게 혼자서 독수공방해야된다니.........탈모가 정말 제인생을..
>>망쳐놓는거같네요........뭐든 생각하기 나름이지만..제가 소심하다보니 아무래도
>>탈모때문에서인지 자신감마져 상실되어갑니다.
>>
>>이제부터라도 다르게 살자 힘을내자 변해보자 라고 다짐은 하는데..실천은 잘안돼네요..
>>이휴......괜히 넞두리만 늘어놓은거같네요...
>>실은 오늘 친구가 사진을 보여줬는데..친구가 커플이거든요..근데..둘이 키스하는 사진을
>>보여주는겁니다..ㅠ.ㅠ
>>겉으론 사진보며 뭐이런걸 찍었냐하며 놀려줫지만....속으로는 키스한번 못해본 내가
>>정말 바보같고 한심하더라구요....속으로 많이 울었어요....
>>이제부터라도 다르게 살아야겟어요....정말 살도빼고 탈모도 열심히 치료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1년안에 여자를 만나보고 싶어요........대다모회원 여러분들도 힘네세요~
>>
>>ps 사진은 친구가 저한테 보여준 쇼킹한충격적 키스사진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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