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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이말 박에는... 하지만 나도 정작 힘을 내기 힘들구나.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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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한테 샴퓨하고 맛사지 하는 거 받았다.
샴푸 2만원에 노란색 맛사지 하는거 1만원
친한 친구라 친구가 직접 혼자 가서 나 때문에 사다 줬다.
과연 이게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고 괜히 있던 머리카락도 더 많이 빠지는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이대로 그냥 빠지는 것을 방치만 하고 있을수는 없지 않겠는가?
마음 독하게 먹고 한번 써볼려고 한다.
프카와 미녹 말고는 다른 것은 효과가 없다고 대부분 말한다. 나도 그 말에 동참 하여
약만 하고 다른 것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약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구나.
물론 여기 다른 사람들의 말이 대부분 맞는 말이겠지만
한약을 먹고 낳았다는 사람도 있었고
소금물을 발라서 낳은 사람도 있었다더라. 물론 완벽하게 복구되는건 아니겠지만
그래서 안하고 마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더 해보는게 날거 같아 샴푸를 써 보기로 결정 했다.
암튼 내가 써 보고 효과가 있다면 자살직전2야 꼭 말해주마
샴푸 이름은 팜비드 뭐고 바르는 것도 팜 비드라고 써 있다.
혹시 이거 아시는 분은 리플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자 아님 .
암튼 자주 소식 통했으면 좋겠다.


젊은 날의 탈모는 너무나 힘들구나. 자살직전2 , 자살직전3야

>뭔가 방법이 있을터인데..
>살리 찢어져도 붙는거처럼..
>유전만 아니면.. 소생 가능할터인데..
>답답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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