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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의 이야기

  • 7년 전

  • 912
3
안녕하세요.
원래 머리숱이 많은편은아니었지만 보통정도의 수준을 가졌었다고 생각합니다.
스무살. 한참 외모신경쓸나이라 심심하면 파마하고 염색하고..
그러다 군대전역후 슬슬 빠지기시작하더니 결국 휑해졌습니다.
피부과가서 두피주사도 맞아보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별짓 다해봤지만 유전으로 인한 것은 어쩔수가없네요.
스무살 중반때 앞머리가발(m자가발)과 증모술,흑채로 버티다가 나이 앞자리바뀔때되니 슬슬 전체가발로 전향해야될거같습니다.
모자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모자없으면 외출하기가 힘드네요ㅠ
머리빠지는거 너무스트레스고 서러운데 tv에서 대머리를 웃음소재로하는것에 대해 너무 불편합니다..
그냥 주절주절..두서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다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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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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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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