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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를 먹어야할까요.

  • 22년 전

  • 1,721
0
이사진보고 너 왜왔냐 ~!! 이런 소리 나왔으면 하고 바람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2학년때인가.. 비맞고학교에서 형광등 불빛에 비쳐진 자고있는 저의 머리를 보고

한 여학생이 "~~이 대머리되겠다."옆짝지에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듣고도 못들은척

계속 잤습니다. 그때부터 머리에 신경이 가더니... 정말 머리가 많이 빠지는 거였습니다.

어릴때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대충 살았죠.

고3부터 여기를 알게 돼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고3겨울방학부터 검은콩....등을 먹고

지금 대학교1학년입니다.

사실 정수리부분뿐만 아니라 저는 모든부분이 숯이 없습니다. 이마도 좀 넓구요

사실 많이 힘듭니다.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남들앞에서 잘 나서지도 못하고,

여자친구는 생각도 못합니다.ㅡㅜ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가 많이 길어요 근대도 정수리 부근은 휑하네요.

저는 이걸 탈모 초기라고 믿고잇습니다. --+ 학교다니는 지금 프로페시아를

먹기도 그렇쿠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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