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많은분들이 리플다셨고 제 상황과 비슷하게 대처하신분이 계시군여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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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이트 2차란 기본적으로 술먹으러 나가는것입니다.
단란이나 주점같은 그런곳이 2차가 모텔가는것입니다. ㅡㅡ;
그렇다고 제가 술만먹은것은 아닙니다. 여자랑 모텔까지 갔죠 ㅎㅎ
그럼 모자만 쓰고 다 벗고 했느냐?? 물론 아닙니다.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_-;
여기엔 상황 대처가 필요합니다. 모텔 들어가도 우선 자연스럽게 앉아있습니다.
그리고 조명은 최대한 어둡고 자연스럽게 .. 먼저 씻으라 합니다.
그럼 쑥쓰러워서 나와도 잘 보지 않습니다. 물론 조명도 어둡게 해서 잘않보이고여
그뒤에 씻은뒤 최대한 자연스럽게 쌱쌱 (몰? ) 합니다.
그리고 약간 여자보다 먼저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다시 모자를 씁니다.
여기까지가 제 경험담이고여..
나이트에서 2차 - 3차(모텔)가기 쉽냐 하시는데.. 어렵습니다. 저도 술먹는 2차는 가봤지만
바로 모텔가긴 첨이거든여. 이떄는 여자를 잘 봐야 합니다.
부킹을 해도 최대한 그런 여자와 재밌게 잘놀고...2차 나가서(술먹으러) 잘 맞는다면
모텔도 갈수 있을껏입니다.
모텔간상황은 제가 위에 써놓은대로만 하면 문제없을것입니다..
그럼 이만..
우리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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