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선천적 m자 헤어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날 정수리 부근이 푹 가라 앉고 m자라인이 눈에 띄게 후퇴한게 보여 약을 먹게 됐습니다.
탈모약에 대해 알아보고 핀페시아를 인도에서 직구 해서 먹은 지 1년 됐습니다.
머리 숯은 조금 좋아지긴 했는데 이게 미녹시딜 영향인지 약 영향인지 애매하더군요.
결정적으로 바꿀 결심을 한 게 핀페시아 상분함량 의뢰 글을 보고 난 후 였습니다.
비싸더라도 정량의 70%만 있는 것 보단 낫겠다 싶었습니다.
아보다트 알아보다가 카피약인 다보다트로 가기로 했습니다. 너무 싸서 의심이 들었는데 아보다트가 가격을 내리니 개당 900에서 600으로 내린 거 였더군요.
게다가 생동성 시험도 통과한 약이니 믿고 먹기로 했습니다.
종로 ㅂㄹ의원 가려고 했는데 거긴 6개월에 1.5 처방비가 든다고 하더군요. 좀 더 알아보다가 1년 치든 2년 치든 재진 시 처방비 만 원 받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거기서 일단 6개월 만 원 끊고 종로 ㅂㄱ약국에서 다보다트 1.8에 6개 구매했네요. ㅂㄹ도 알아보니 1.8이던데 다보다트는 1.8로 통일인가 봅니다.
핀페시아 약 값에 비하면 상당히 비싸지만 성분은 확실히 검증 됐으니 이걸로 쭉 가고 나중에 모발이식 받아서 헤어라인 교정 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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