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타고 집에가고 있는데..어떤 한년은 조금이쁜년 한년은 x같은년이 내앞에 딱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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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라 이거죠,,탈모임에도 불구하고 전 안비켰습니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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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들이 뭐라는줄 아십니까? "야 여기 서있으면 비켜줘" 대놓고 지x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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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도 x같으년들이 하는짓도 x더군요 깜짝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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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거장을 그렇게 안비켜주고 갔읍죠.. 그년들이제 달아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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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리 아파 씨발" 이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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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여자의 시선을 외면한채 제 목적지에서 내리려고 자리를 일어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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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들 딱 앉더니? 좀 띠꺼운 표정있죠? 그표정 지으면서 "아 뭐저런 개새x가 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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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더군요..전 화가나서 큰소리로 "야이 난 얼굴도 개x년들한텐 자리안비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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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하고 전나 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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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도 아닌데 지하철에서 왜 자리를 비켜줘야 되지?????
이해가 안되네요......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노약자에게 양보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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