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의 형 부모님 다 머리숱이 많은데 저만 m자형 탈모입니다
그래서이지 저의 탈모를 잘모르시죠 단지 숱이 적고 이마가 넓어서 그래보이는줄
압니다
저는 국민학교때 교회 선생님한테 "너 이마보니 대머리 되겠다" 그말을 들었죠
그후 좀 충격을 먹어는데 언제나 여자아이 비슷하게 단발머리를 하고 다녔는데
머리를 내리면 넓은 이마가 가려져 그 이후 별 걱정없이 드라이니 염색이니
하고 다녔는데 20대 중반부터 m자 완연해보이면서 앞머리 스타일 잡기가
힘들어지더군요 그때 과외해서 번돈으로 첨 용기내서 세브란스 병원가서
진찰받기도 했어요 물론 1달정도 받다가 학생신분에 돈이 너무 들어 포기했지요
제가 약국에서 미녹이니 알아다니 그때부터 관리 했을텐데~~ 아쉽네요
그 이후는 언제나 모자를 쓰고 다닌것 같아요 하도 오래 써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친구들도 제가 탈모지는 잘모르죠 모자를 늘 쓰고 다녀도 가끔씩 앞에서 벗고 하거든요
얼핏보면 m자형이라 알기 힘들잖아요~!
근데 작년 회사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햇는데 그 스트레스때문인지 조금 악화되서
심해져서 난단모 알아보려다 이곳을 알게되어 지금 프카,아젤,미녹을 시작했읍니다
지금 아젤 샴프하고 이제 미녹 발라야되는데 정말 이것도 부지런해야지~
그나마 빠지는 머리수가 한 10~20사이인것 같아 그나마 위안~ 물론 새머리가나는것이
목표지만 한지 2~3일만에 나면 기적이죠 이제 꾸준히 해야죠
근데 한번 요기 모임사람끼리 술자리 한번 하면 어떨까요~ 자기 탈모방지 노하우도
이야기하고 괘찮을것같은데~ 괘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리플좀 달아주세요
한4~5명 넘으면 제가 추진해볼꼐요 공통된 화제도 있으니 나이불문하고
편할것 같은데 한번 서로 모자 벗고 마셔보자구요~이번주 토,일 어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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