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효과가 분명히 있던데요..
설명서대로 전 하루에 한 번씩 감는데요..머리를 감을 때
거품을 흥건히 만들고 맛사지를 해줍니다..지긋이..지긋이..
5분에서 6분정도 맛사지 하고 물로 깨끗이 씻거든요..
물로도 ...한 3분 정도는 헹굽니다. 흐르는 물에...
그렇게 씻고 나면 정말 피부가 뽀독뽀독해져요...표현이 좀 그렇지만..
우리가 과일(예를 들어 사과)을 세제로 헹구고 나면 뽀독뽀독 하다고 하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두피에 있는 이물질들이 말끔이 날라가버린 느낌이죠..
어쩔 때는 하루 두 번씩 감구...그래요.
지금까지 10일동안 그렇게 꾸준히 사용하니 앞머리 쪽에 솜털이 돋아나는 걸 느꼇습니다..
머리에 기름두 예전보다 훨씬 줄었구요...
근데 희안한게 있던데...
머리를 감고...쉬고 있었는데...이마 있는 부분을 모기가 무는거에요...
귀찮아서 그냥 놔뒀는데...일분 정도 물더니...그냥 바닥에 떨어져 죽더라구요..
(모기향같은거나 모기에게 해가 되는 약은 사용하지 않음)
두피에 흡수된 성분 때문에 모기가 죽은걸까요...암튼 희안한 일이 있었음다. ㅡ_ㅡ
암튼 전 기대하고 있음다...두 달 후의 저의 모습을...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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