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한잔하고 여친하고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친이 같이 목욕을 하자고 그러는것 이였습니다.
>아무래도 같이 목욕하게되면 머리에 물이 젓게 될것이고
>그렇다면 탈모가 확 들켜버릴텐데......하는 고민때문에
>전 할수없이 따로 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같이 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았지만.......여친이 실망할까바
>할수없이...따로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이였습니다. 여친이 위에서 하는거 있지않습니까?
>일명 말타기 자세...그걸하는데...제머리를 잡고 할라고 자꾸만
>머리카락을 땡기는것입니다.....여친이 오르가슴을 느낄려구
>하는순간인데 ...제가 거기서 자꾸 화내며 뿌리치면 나만 이상한놈
>되는거같구......다하고나서 제가 여친한테 머리카락은 잡지
>말아달라구 부탁을했지만 자기는 머리카락을 잡아야 희열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말해도.....안대더군요...
>어찌해야할지.....오늘도 또 저녁에 만나기로 했는데.....걱정입니다.ㅎㅎㅎㅎㅎ
재밌군요 님심정이해합니다
전 정자세에서 할때 밑에 삽입모양을 보고한적이있는데 여친이 고개 숙인제 머리위쪽을 보면서
한마디하더군요 "오빠 나이들면 대머리되겠다 속머리가 훤히비춰.."
듣는순간 거시기가 축~늘어져 죽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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