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올렸는데 또올리게 되는군요
>(잘모르신다면 검색을...)
>아무튼 오늘도 여친을 만났습니다..전 백수지만 여친은 모의료원 간호사입니다.
>얼굴도 꽤이쁘구요..무엇보다 몸매가~~~예술입니다..뭐 이런자랑은 팔불출이라지만
>저같은 백수탈모인에게 이런 여자친구가 있다는게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전 지금 공부하는중이구요....그래서백수
>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어제에이어 오늘도 여친을 만났읍니다.
>제가 백수인지라 씻고 모자를쓰고 여친병원앞에서 기다렸죠..한 20분정도 기다렸는데
>여친이 같은간호사들이랑 나오더군요..한때로4명정도가 같이 나왔는데...
>저랑도 어느정도 친한사이입니다 (제가 많이 마중나같거든요.병원으로)근데
>문제는 어떤 안경쓴 간호사가 (나이는20대중후반으로보임) 나의 컴플렉스를 건드리는
>것이였습니다..아 근데 왜 맨날 모자를 쓰고 나오세요? 남자친구분이? 하는것이였습니다
>속으로 뜨끔했고 나도모르게 얼굴이 약간 빨갛게 변해가고 있고 땀이송송날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때 여친이 왜? 얘 모자 잘어울리잖아 ~ 하면서 위기를 넘겨주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여친과 나는 병원을 나서 근처에 술집으로 향했죠..여친과난 술을 자주 먹는
>편입니다 여친친구들이나 내친구들과 같이 먹을때도있지만 요즘에는 둘이 그냥 먹습니다.
>여친과 맥주3000CC를 나눠먹은뒤 근처 비디오방으로 갔습니다. 요즘엔 여친이 데이트
>코스를 리드합니다.......실은 그러케된 이유가 제가 돈을 거의안내기 때문이죠.전 백수이고
>여친은 돈을 벌기때문에 계산도 항상자기가하고 그리고 그영향인지 제가 가자고하는것
>보다 여친이 가자고 하는데 따라가는 방향이 되었습니다
>비디오방에가서 여친은 잠깐 화장실을 간사이 전 비디오를 고르기로했습니다....분명이
>찐한것을 골라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오더군요 뭐가 야한건지 몰라서 그냥 살인의 추억
>패러디인 xx의추억을 빌리고 방으로가서 누었습니다. 근데 방에가보니 먼저번 커플이
>한번하고갔는지 열기가 후끈한게 덥더군요.....전 모자를 벗고 겉옷을 벗었죠...
>한창 비디오를 보고있는데..여친이 나를 쳐다보는것이였습니다 헛.......이것은....
>키스를 해달라는 신호입니다...여친과나는 키스를했죠..얼마후 여친이 내 자크를 내려
>여러분잘아시는사xx를 했는데 갑자기 내뜸 여친이 못참겠다며 다벗으라고 하는것입니다
>여러분도 잘아시겠지만 비디오방은 창문이 가려져는있지만 밖에서 자세히보면 안에
>대강은 보이거든요...그런상황에서 옷을 다벗고 한다면 만약 보는사람이라도 있으면
>엄청 남감한.....일이될수도있는상황이였습니다.그러나 요즘제가 힘이없는관계로 여친이
>시키면 다합니다 하다가....5분정도지나서 여친이 말타기 자세차례가되었습니다..
>제가 제일 두려워하는자세죠.......왠지모르시면 저번글 검색을...
>말타기를 하다가 역시나 여친은 제머리를 쥐어잡고 햇습니다....것도 전 앞머리탈모인데
>유독 앞머리만 쥐어뜯고 있더군요......정말 하는게 즐거운게 아니라 괴로운순간이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부터엿습니다....여친이 자세를 안바꾸고 계속 그자세로 한 10분간을
>햇습니다.....제가 그전에도 자세를 바꾸자고 수십차례말했지만...여친은 듣는체도안하고
>돌려줘...박아죠...하면서 요구를 하면서 장장10여분간을 내머리와 함께 아작을냇죠
>전안돼겟다싶어 싸버렸습니다...여친은 벌써 끝낫냐며 시큰둥하더군요......가끔이럴때보면
>색녀가아닌가 싶습니다.;
>전 화장실로 가서 정액를 닦기전에 머리부터 봤습니다............역시나........
>젠장할....머리가 개작살낫더군요......ㅠ.ㅠ
>특히 앞머리............
>안그래도 모자때문에 눌려서 이상한데 거기다가 쥐어뜯혓으니...그모양새란 말안해도
>과관이엿습니다..
>요즘들어서는 그게하기싫습니다...이러다가 결혼도하기전에 대머리될께 분명합니다.
>빠져서 대머리되는게 아니라 뽑혀서 대머리될거같네요....ㅠ.ㅠ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내일부터 토일월화수까지 여친이 휴가입니다......
>5일이죠......여친은 콘도로 여행가자고 난린데...콘도가면 적어도 하루에2번은
>해야될것이고..그렇다면 휴가끝나고 올때쯤 전 대머리가 됫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만나기로했는데....무슨방법없을까요? 머리다 뽑히기싫어요......ㅠ.ㅠ
>여친에게 머리안뽑히는법 없을까요?????
>대다모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자문을 구합니다.~~~~~~
>참고로 아직 제여친은 저 탈모인지 모릅니다
>사귄지는 150일좀 넘었구요.전24살 여친은25입니다(나이는 같은데 생일이 빠릅니다
>그래서 25)
>.콘도는 예약이 다되서 안가면 주금이고요..가서 머릴
>안뜯기는방법좀...............ㅠ.ㅠ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