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게시판에 작성했다가, 반나절동안 아무도 답을 안해주셔서 다시 다른 게시판에 올립니다. ㅠㅠ
현재 20대이며, 일하는 곳 주변 약국 역삼역쪽에 프로페시아 사러 갔더니 카피약 (30개 5만원하는)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1달전부터 미녹시딜도 바르고 프로페시아도 한 6달 먹었는데 약만 먹었을땐 머리가 좀 튼튼해지는것 같았는데 미녹시딜 이후 부작용인지 머리에 뾰루지도 막 나고 엄청 얇아진것 같더라구요.(악명높은 커클랜드 미녹시딜 뿌려서 씁니다. 위/앞머리 총 10번정도 뿌립니다. )
오랜만에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뒤에서 찍힌 제 정수리가 너무 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 정수리를 찍었봤는데, 이정도면 어느정도 진행된건지? 그리고... 다시 살릴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서 머리는 없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 그리고 카피약 먹어도 되는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프로페시아랑 똑같다고 하며 의사가 카피약으로 추천해줬어요.... (가격은 30개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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