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제품들을 번갈아 사용합니다.
다 뭐 크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것 같아요.
제가 머리에 열도많고 유분기도 많아 저녁에 머리를 감고 자도다음날되면 정수리냄새가 나는편인데 알페신리퀴드쓰면 그나마 이건좀 덜한것같네요. 쓰고나면 시원한 느낌도 좋고요.
그밖에 알페신샴퓨는 뭐 그냥 그렇고 러쉬는 냄새만 좋습니다.
뭐 러쉬는 재료가 좋다니 그냥 씁니다.
같은 제품쓰는분들중에서 효과 보신분 있나요?
또 저의 탈모스토리를 들려드리자면..
제가 지금 20대 중반인데 머리는 고등학교때부터 서서히 빠졌습니다. 원래부터 머리 부위 상관없이 다 전체적으로 숱이 적었습니다. 전에는 머리 씻을때에도 크게 빠지는 편은 아니였는데 올해 여름부터 갑자기 심하게 우수수빠지더군요.(파마를 몇번해서 그런가...) 아무튼 이렇게 머리가 횡해보이는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얼마전부터는 파마안하고 머리 길러서 그냥 올백으로 다닙니다.
그래도 머리가 비어보이는 걱정은 없어져서 스트레스는 덜 받습니다.
관리로는
담배안하고 술은 한달에 2,3번?
샴푸는 자주하면 안좋다고 그래서 이틀에 한번 저녁마다 감습니다. (샴푸 안하는 날엔 물로만 감고요)
자기전에 알페신리퀴드사용과 두피마사지.
지금까지 약이나 치료는 받아본적 없습니다.
약은 뭔가 꺼름직하고 치료는 돈이 많이 들것 같아서..
하지만 비오틴같은 영양제는 한번 먹어볼까하는데 어떤가요??
아무튼
이렇게 첫끌 써봤습니다.
잘못 하고 있는 점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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