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저나방이 어떤걸까하고 지나가던중 화상전화방이 있길래 저나방에 갔다
그래서 프론트에서 시키는데로 했다 드러가니 아줌마가 방을 안내해주고
뽀르노를 켜주고 거기다가 소리조절까지 해주고 아낌없는 써비스로 날 방겨 주었다.
저나가왔따 `여보세여~`라고 했다 그전에~
내 목소리턴은 굵고묵직한 중저음이라서 첨보는사람들은한결같이 목소리 성우같다며 목소리가
넘 멋있다고 항상그런소릴한다. 성우나 한번해보지~~라며 여운을 남기며......
그랬더니 그저나온 여자가 내목소리 하나만 듣고도 내가 어떤사람인줄 안다는거다
키며 몸무게며 성격이며 스탈이이며 어처구니 없이 다 맟추고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자기는 저나방도우미라고 한다 놀라운사실에 충격을 먹었따 시간당 6,500운 받는다며
나한텐 솔직하게 얘기를 해주는것이다
근데 이렇게저렇게 얘기하고 만나자고하길래 (내목소리에 흥분을 했다며)그러자고 했다
근데 자기 친구있는데 단체섹스를 하자고 나한테 권유를 하는것이다 헉~~
그래서 그럼일단 저두 친구를 데리고 가겠다고해서 친구를 불러서 가겠다고(조건없슴)
했더니 그럼 신림동 ㅇㅇ여관골목에서 기다리겠다고...그래서 그러라고 어이없슴~~
그래서 일단 가보았다 넘궁금해서 섹스를 하고 않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근처에 가서보니 이건 완전히 할머니과에 속한 여자인것이다 거기에다가 얼마나 얼굴에떡칠을
했는지 오바이트가 쏠릴 정도이다 그래서 그냥 얼굴만 보구 지나치고 말았다 우~웩~~
다음부턴 절대 그런댈 가지 마라야겠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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