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우리만 깨끗하고 남들은 다 쓰레기다고 생각하는 386 데모왕자병 환자들]
완장빨갱이 딸, 권양숙 땅투기, 노건평, 안희정, 이광재, 양길승, 최도술 , 기양건설, 장수천 등등..집권 7개월 만에 줄줄이 썩어문들어진 걸 봐도 눈귀닫고 전부 한나라당만 드럽지 자기들은 깨끗하단다. 자기들은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전부 친일수구 신문 조중동이 까발려서 그런다고 믿는다. 해쳐먹을 시간이 없어서 그랬지 그 자리에 앉혀놓으니 전두환, 노태우보다 더 쳐먹는 것들이 말이다. 전두환, 노태우 때야 경제라도 잘 나갔지.. 이건 잘하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썩기는 군사정부 저리가라다.
[둘째 인간들은 한량들로 배고픈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다는 인간들]
어차피 망한 인생 나만 망하면 억울하니 노무현으로 같이 망하던가 그도 안되면 잘나가는 인간들 족쳐주기 바랄 뿐이다. 기득권 박탈이라는 허울좋은 명분들어서 여지껏 대한민국이 이뤄놓은 경제발전은 전부 암울한 군사정부의 잔재로 무시하고 다같이 망하자는 인간들이다. 더 잃을 것없는 인생들이라, 노무현 밑에서 7개월을 직사하게 같이 망해온 대한민국이 그저 고소할 뿐이다.
[셋째 인간들은 어린 인간들이다]
역사고, 정치고, 데모고, 이념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그저 국회의원은 썩었다는 소리는 들은 게 있어서 정치가 문제는 문제인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고 노무현의 단말적 화법에 깨끗하다고 믿는 철부지들이다. 솔직히 이들은 별 걱정이 안된다.. 어차피 머리에 들은게 없으니 상황논리에 바뀔 인간들이다.
마지막으로 [넷째 인간들은 충청도 사람들이다]
능구렁이같이 겉마음과 속마음이 다르고 사기치기 제일 쉬운 인간들 같으나 그랬다간 오히려 사기당하고 만다는 충청도 능구들이들이 노무현을 반기고 있다. 이들은 말을 아끼면서 그저 노무현의 수도 이전 공약이 실현되어 땅값튀기기를 바라고 있다. 정치고 대한민국이고 나발이고 상관없다. 내호주머니 불룩해질텐데 미치지 않고서야 노무현을 반대할 일 없다.
아는 선배가 96년 언제 한 번 노무현을 강연한다고 연사로 불렀는데 강연이 끝나더니 "저, 강연료는 제수입으로 달아놓지 말고 현금으로 이 사람한테(옆에 있던 남자, 아마도 최도술인듯..) 주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다.. 근본이 정직과는 거리가 먼 야바위꾼이 사람 여럿 잘도 속였다고 본다..
>한 나라의 최고 통치자가 되기가 얼마나 힘든데.....
>어렵게 한자리 차지했음...
>조중동한테...아부 잘하고..말 잘 들음....
>잘한다..잘한다..글도 잘 써줄거구..
>그럼 우메한 나같은 국민들...얼쑤 잘하다..할것이구..
>한나라당한테...빌빌기고..뒷똥 잘 닦아주면..
>...5년동안..이쁨받고...사랑받을 것인디..
>그럼...대통령 퇴직할땐....전 대통령들처럼..퇴직금(?)
>듬뿍 얻어 국민들 손가락질해도...
>기득권층끼리..모여..행복하게..잘~~ 살텐데..
>왜 그런 모든 기회를 날려버리겠다구..
>나서서 저러는지... 모르겠다...
>쯔쯔쯔...바보..바보...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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