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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얼른 벗어나자 탈모.

  • 7년 전

  • 1,034
7
저는 머리가 감을때 잘 빠지진 않는데 어느순간 정수리를 보니까 엄청 비어 있는 겁니다.

이게 머리 꼭다리이다 보니 저는 잘 못느꼈는데 머리를 숙이거나 할때 주변 동료가 한번씩 놀라는 탄성을

지르는 것이 한번, 두번, .......

연속되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 숙이거나 남이 나보다 높은곳(계단같은) 에 있으면 피할려고 하는

습관까지 생길려 하는 거예요 ㅜㅜㅜ

그래서 울산 용하다는 탈모약을 처방받을까 하다가 약이 독할거 같아서 프페랑 마이녹실로 진행했는데

정수리는 많이 올라와서 너무 기뻐요.

한데 이것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피로감+어지럼이 생활에 불편하게 자주 있어서 마이녹실만 끊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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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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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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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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